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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자활센터 커피사업단 카페 ‘자연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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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1-09 16:54 조회3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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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읍 서문리 9월중 오픈...점심특선 등 착한재료, 가격운영"

【양양=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지역자활센터 커피사업단(센터장 이건필)이 2015년 양양읍 서문리에 카페 ‘자연비’를 오픈한다.
‘자연비’는 커피사업단의 자활사업장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해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1명, 차상위 복지대상자 6명 등 7명이 자활참여자가 매장을 운영한다.
커피사업단 자활참여자들은 올해 1월부터 카페 운영을 위해 착실히 준비해왔다.
특히 참여자중 6명은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전원 자격증을 취득했고, 1명은 점심특선 운영을 위해 조리사자격을 취득했다.
카페 자연비는 자활사업비 8천만원을 투입해 인테리어와 메뉴선정을 모두 마치고 9월중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 ‘자연비’는 착한재료, 착한가격, 착한운영을 목표로 주재료인 커피 원두는 공정무역커피를 이용하고 점심특선은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해 한끼 5천원에 판매한다.
점심특선은 평일 11시30분부터 14시까지만 판매하며 요일별로 함박스테이크, 오징어덮밥, 산채비빔밥, 수제버거 등 메뉴를 달리한다.
아울러 양양지역자활센터는 자연비가 안정적으로 고객과 매출을 확보하면 2년후 자활기업으로 자립시킬 계획으로 향후 자활기업이 되면 현재 커피사업단 자활참여자들은 창업을 통해 일반사업자로 성장시킨다.
이건필 양양지역자활센터장은 “카페 자연비의 판매수익은 재료비를 제외한 순수익금을 자활참여자에게 자립성과금으로 배당한다”며 “지역주민의 카페 이용이 지역 사회복지로 환원한다”고 말했다.

현재 양양지역자활센터는 영농사업단, 재활용사업단, 도시락사업단 등 13개 사업단에 61명의 자활참여자가 일하고 있으며 사업단에서 자립한 3개의 자활기업 ‘우리유통’, ‘자활환경자원센터’, ‘늘푸른환경’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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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양양지역자활센터 커피사업단 카페 ‘자연비’ 오픈|작성자 강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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